택배회사에게 자기 작품 만들게하는 예술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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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의 예술가 Walead Beshty는

페덱스 규격 상자에 딱 맞는 유리 상자를 페덱스로 보내서 예술 작품을 만들었다.

유라상자와 페덱스 상자는 함께 전시해야 하며

미술관은 전시가 끝나고 다음 미술관에 보낼 때도 첫번째 그 페덱스 상자에 넣어서 보내야 한다.

다음 전시관에 도착할 때는 예술 작품이 업그레이드 되어 있다.

박스 바꾸면 안 되고 계속 써야 한다고..(헤지면 테이프로 보강)


택배회사에게 자기 작품 만들게하는 예술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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